나쁘지 않았던 착각계 웹소설 짧아서 그런지 뇌절치기 전에 끝났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만 외전으로 오겠다는 공지 있었던 것 같은데 사라짐
2. 판타지 세계 버튜버의 빨간약을 알아버렸다 (웹소설)
솔직히 나쁘지 않았고 주인공 눈치 없는 거 어떻게 해결할까 궁금했는데 급발진하면서 그대로 급완결 때린 작품 나쁘지는 않았는데 엔딩 보고 이렇게 끝난다고라는 의문 많았던 기억이 난다.
3. 헌터 여고의 남선생 (웹소설)
캐빨물치고는 중후반으로 갈수록 펨돔 느낌이 나서 거부감 들었는데 또 막 에피는 맘에 들어서 좋게 기억하는 작품 추천하기는 또 힘들다
4. 숨겨진 흑막이 되었다 (웹소설)
잘 나가다 중반부 도르마무 능력을 얻게 되면서 긴장감 사라지면서 흐지부지 끝난 작품 참 아쉽다.
근데 괴담물에서 주인공이 안 죽는 거 아니 지루해지는 거는 괴이관리국의 사무직으로 살아남기도 그랬는 거 보면 걍 장르 종특 같기도 하고
5. 마음의소리2 (웹툰)
전설이었던 마음의 소리의 후속작 초중반까지는 괜찮았지만 중반부터는 관성적으로 봤던 것 같다. 마음의 소리였던 것은 나쁘지 않은 거 보면 감은 안 잃은 것 같기는 한데 암튼 그랬다
6. 다크 판타지 정상화 (웹소설)
원툴패턴이기는 한데 그게 끝까지 잘 먹힌 작품 다만 히로인들이 버려진 것 같아 뭔가뭔가기는 한데 또 생각해 보면 원래 비중 자체가 없어서
7. 로판 속 주인공이 나만 좋아함 (웹소설)
순애물로 보면 괜찮았고 설정 죄다 맥거핀화 된 거 보면 구린 작품 개인적으로는 설정이 흥미로웠기에 아쉽기는 하다
8. 히어로의 소꿉친구는 최면빌런이 되었습니다 (웹소설)
나쁘지는 않는데 너무 울캐시 전작의 열화판 느낌임 그래도 전작은 설정딸이 너무 심해 중도하차 했는데 이건 나쁘지는 않았다.
9. 최강자들이 집착하는 2인자가 되었다 (웹소설)
세태와 야합한 만신창이는 여전히 약한 거로... 나쁘지는 않는데 군데군데 거슬리는 데가 많다
10. 아스란영웅전 (웹툰)
다시 읽어도 재미있던 아스란 영웅전 스페이스 킹은 읽다가 미묘해 내렸는데 아스란영웅전은 언젠가 또 읽지 않을까
11. 마법 좋아좋아좋아 (웹소설)
정신 나간 텐션이 맘에 들었지만 너무 그거 원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뭐 그래도 맘에 든다.
뭔가 이번에 많이 안 읽은 것 같기도 하고 읽다 죄다 내려서 많이 안 읽은 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제리사촌 작품들이 맘에 들었는데 니여친은 연재 안 하고 즉사기 아닌데요는 습작 엔딩... 좋게 생각하면 즉사기 아닌데요 마지막이 곰에 맞아 쓰러지는 거니 그대로 죽었다는 걸로...
맞다 밀리로 퍼시잭슨 4권까지 재탕했었는데 괜찮더라 근데 후속작에 죄다 게이 다 된다고 해서 거름